안녕하세요 장지 상담사 입니다
더위에 잠을 설치며 언제 시원해지나 툴툴댔던거 같은데
이제는 새벽에 추워서 자다가 일어나 열려있던 창들을 닫게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 아침공기를 느껴보면
제법 쌀쌀한 공기가 느껴지네요
아침에 문밖을 나설 때 추위를 느끼긴 했어도 날씨가 오락가락 했기 때문에
옷도 반팔과 긴팔을 바꿔가며 입고 반팔 위에 얇은 겉옷을 입곤 했는데
이제는 정말 여름 옷들은 다 정리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찬바람이 불어오면 국물이 주인공이 되곤 하죠
그 말은... 뱃살이 늘어나는 시기가 되었다는.... ㅋㅋㅋ
시원한 해물 베이스의 칼국수가 오늘 점심이 되려나봅니다
내일부터 추석 연휴에 들어가게 되네요
모두 오늘 업무 무사히 잘 마치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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